대본을 샷별 AI 스토리보드로 구성하세요
스토리보드는 대본 속 이야기를 실제로 만들 장면으로 바꾸는 설계도입니다. 신디크에서 대본을 분석한 뒤 샷마다 등장인물, 장소와 소품 레퍼런스를 연결하고 영상 생성 전에 장면 순서를 확인하세요.
대본으로 제작 시작하기AI 스토리보드와 콘티가 정리하는 것
스토리보드는 대본을 화면에서 보여줄 샷으로 구체화하는 계획입니다. 어떤 인물이 등장하는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지, 앞뒤 장면이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신디크에서는 대본 분석과 캐릭터 설정 후 샷별 스토리보드를 구성하고, 준비한 캐릭터 / 장소 / 소품 레퍼런스를 각 샷에 연결합니다. AI가 만든 초안을 대본과 비교하며 검토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샷마다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세요
- 샷의 목적: 이 장면에서 관객이 알아야 할 사실이나 감정.
- 등장 요소: 인물, 장소와 화면에 보여야 할 소품.
- 행동: 인물이나 사물이 이번 샷에서 하는 일.
- 화면 범위: 전체 상황을 볼지, 특정 표정이나 물체를 가까이 볼지.
- 연속성: 이전 샷에서 이어져야 하는 의상, 소품과 행동 상태.
한 문장을 세 샷으로 나누는 예제
“주인공이 상자 속 편지를 발견하고 떠나기로 결심한다”라는 가상의 문장을 생각해보세요. 발견, 내용 확인, 결정의 표현을 각각 화면에서 보여주면 이야기의 순서가 분명해집니다.
- 발견: 책상 위 상자를 여는 주인공. 인물, 작업실과 상자 레퍼런스를 사용합니다.
- 확인: 편지를 바라보는 주인공의 반응. 같은 의상과 편지가 이어져야 합니다.
- 결정: 편지를 챙겨 문 쪽으로 움직이는 주인공. 소품과 이동 방향을 확인합니다.
레퍼런스와 샷의 행동을 구분하세요
캐릭터의 외형처럼 반복되는 요소는 레퍼런스를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같은 캐릭터라도 편지를 읽는 샷과 문을 여는 샷의 행동 설명은 달라집니다. 반복되는 외형 기준과 이번 샷의 행동을 분리하면 무엇을 수정할지 찾기 쉽습니다.
영상 생성 전에 보드를 순서대로 읽어보세요
대본의 중요한 사건이 빠지지 않았는지, 인물과 소품이 갑자기 나타나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한 샷에 서로 다른 사건이 많이 들어 있다면 나누고, 같은 정보가 반복된다면 합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이 예제는 샷 기획 방법을 설명하며 실제 생성 결과나 품질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본과 레퍼런스를 준비하고 신디크에서 제작을 시작하세요.
대본으로 제작 시작하기자주 묻는 질문
콘티와 스토리보드는 별도로 만들어야 하나요?
이 가이드에서는 장면과 샷을 계획하는 의미로 함께 사용합니다. 팀에서 사용하는 용어에 맞춰 정리하되 인물, 행동과 장면 순서가 전달되도록 작성하세요.
AI가 만든 스토리보드를 그대로 사용해도 되나요?
먼저 대본과 제작 목적에 맞는지 검토하세요. 필요한 사건이 빠지거나 샷의 연결이 어색하면 생성 전에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토리보드가 있으면 캐릭터가 항상 동일하게 나오나요?
스토리보드는 샷을 계획하는 수단입니다. 레퍼런스 설정과 생성 결과 검토를 함께 진행해야 하며 모든 샷의 완전한 동일성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